계양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인천에서 갔습니다.
저 근데 너무 자신이 없습니다.. ㅠㅠ
하. .. 지나가는 강아지들보면 달려가서 안아주고싶어요..
그냥 언제쯤 좋아질지 몰라 이곳에 털어놓습니다..
그래도 추모공원도 있고, 애기가 넓은곳에서 잠들어서 다행이란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