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뽀미를 굿바이엔젤에서 보내고
만족했던 기억으로 올 봄에 새롬이
그리고 막내 두두까지.. 이곳에서 보냈네요
어제 전화드렸더니 상담사분이 절 기억하시더라고요 ㅎ
두두까지 보냈으니 이제 방문할일은 없겠죠..
하지만 주변친구들이 장례업체 좋은 곳 아냐고 물어보면
이곳을 꼭 추천하겠습니다
세번이나 방문했는데 후기는 지금 첨 남기네요..
뽀미를 보낼때는 정말 걱정도 많고
잠도 못이뤘는데..새롬이랑 두두는 그냥 직원분 믿고
저는 가지 않고 유골함만 받았습니다
뭐 걱정 이런건 더이상 안들더라고요..믿으니까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세 아이
좋은 곳에서 편하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