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거주하는 똘이 가족입니다
알아보니 근처에는 화장터가 없어 경기도 광주까지 다녀왔습니다
멀줄 알았는데 차로 30분도 안걸리는 거리라 불편함은 없었어요
똘이가 죽고 울면서 정신이 없었는데 지인이 이곳을 추천해주셔서 알게됐어요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기다려야하나 했는데
다행이 바로 똘이장례식을 도와주셨습니다 기다려도 상관 없었으니
배려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다른 장례식장보다 추모실이나 대기실이 깨끗하게 잘되어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과 똑같고요 더 넓습니다
똘이가 화장로에 혼자 들어가는 모습 다 지켜보았고
기다리는 동안에 대기실에서 보았던 수많은 이별메세지를 보니 눈물이 났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셨던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고
우리 똘이가 좋은곳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