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 바람이가 죽고 그때는 경황이 없어
이상한곳에서 장례를 해줬어요
많이 알아보지도 못했고 도착하니까 추모실같은것도 없고
화장로도 허름하고..낡고......
그렇게 바람이를 보내주고 얼마나후회했는지 모릅니다
그 다음부터 남은 아이들은 정말 좋은곳에서 보내줘야지 마음먹고
알아본결과 굿바이엔젤이 제일 믿을수있고
또 화장시설도 깨끗하더군요
둘째는 아직 건강하고 잘 지내는데 셋째랑 넷째가 새끼때부터 몸이 안좋았습니다
셋째 하늘이는 어렸을때부터 피부병을 가지고 있어
오랫동안 병원생활을했는데요...
그젓게밤에... 결국 병원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알아보고 결정한 만큼 굿바이엔젤 화장해주는 시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에 바람이보내준곳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추모할수있는 공간도 있었고 화장로도 깨끗하고
또 하늘이보내는 모든 순간을 제가 함께할수있었습니다
둘째 나무와 넷째 유리를 다른곳에 맡길데가없어
데리고와도되냐고 했는데...
괜찮다고 데리고와도된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하늘이 보내주고왔습니다
하늘이 친절하게 보내주고 마지막까지함께 있어주신 직원분들 너무 감사하고요....
최대한 그날이 오지않길 바라지만..남은 아이들이 눈을감게되면..
이곳에서 보낼생각이에요.....너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