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굿바이엔젤에서
우리쪼롱이 장례를 치웠습니다..
밤 늦은 시간이었지만
장례진행을 하신다길래 예약을 하고 갔어요
저번주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동물병원에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상담을 받았었는데
다른곳이랑 비교해봤을때..이곳은 강요가 없더라구요..
최대한 늦게 예약을 하길 바란다는 상담사의 말에 눈물이 났네요..
결국 굿바이엔젤에서 장례를 치루고
유골함을 받아 우리쪼롱이가 자주 다니는 산책로에 뿌려줬습니다..
장례를 하는 동안.. 친절하게 도와주시던 업체 직원분들..
그리고 상담사분들..다너무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올립니다..
이제 다시 찾아갈일은 없지만..강아지들을 키우고있는 친구들한테
굿바이엔젤 많이 소개할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