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쁜 노마..
이별이 안올 줄만 알았어..
항상 엄마 옆에서 잠자고 엄마랑 같이 생활하고..
니가 내 전부였어
정말 너무 사랑해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어
그래도 엄마가 너 사랑하는거 알고있었지?
노마야.. 하늘나라에 먼저가있어
엄마도 조금 더 살다가 노마 만나러 갈게
엄마 기다리고 있다가 꼭 마중나와줘
엄마 노마가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우리 노마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네..
엄마랑 같이 살아줘서 고맙고 엄마가 노마 끝까지 기억할거야
사랑해.
굿바이엔젤 감사합니다.
우리노마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