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인데 사람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처음부터 끝까지..다 지켜보며
친척장례식장에 다녀갔을때가 생각났어요
동물도 마찬가지구나..
되게 경건하고 예의가 갖추어져야할 곳에서 어떤 이상한곳은 말도안되게
신뢰를 져버리기도 하더라구요
굿바이엔젤은 저희 언니가 알아봐준곳이었어요
여기가 큰곳같다고 젊은 사람들은 거의 꼼꼼히 읽다보니 여기로 오나봐요.
깔끔하고 정갈했던모습이나 어둡거나 칙칙하지 않은 분위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별은 슬프지만 그 자체로는 추억해야할 일이지,그게 가슴아파해야할 죄는 아니잖아요
충분히..그렇게 보내줄수있는 곳이라 판단됩니다.
감사하네요. 특히 굉장히 친절해서 그것때문에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