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라 픽업이 된다하여도 정말 무서웠어요 물론, 물론...상담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게 계속해서 전화해주고, 문자도 해주시고, 카톡까지 해주셔서 무섭지 않았지만..그렇다고해도 안무서웠다는건 거짓말이고 정말 두려웠어요. 타니가 잠시 잠든게 아니라 영원히 잠들었다고 생각하니 내가 이제껏 해준것도 없는데 얘의 한번뿐인 생을 책임지지도 못할거면..기르지말았어야하나 생각도 들고..
기사아저씨가 그런데 굉장히 안심학 해주셨어요....진짜 그분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