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앙
반려동물 모바일 부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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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에 거주하는 신동영이라고합니다.
까미 보호자입니다.
애기가 발작을 일으키다가 너무 고통스럽게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자책하며 하루하루가 지옥같았고, 저도 음식이며 모든게 넘어가지도 않는 날을 보내며
살도 빠지고, 돌아보니 사람사는꼴이 아니더라고요..
어렵게 전화를 걸었고,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가 아니라
집에 이틀정도는 같이 있었습니다.
눈을 감은 상태로..
상담사분에게 하루에 두번 정도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계속 물어봤네요.
돌이켜보면 한번에 묻는것도 아니고, 하겠다는것도 아니였는데
몇날 며칠을 전화로 상담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그 마음이 감사하여 글을 굳이.. 쓰게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기견을 기르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저와 같이 아기를 보내보신적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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