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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못보고 갔지만, 제 가슴속에 늘 반짝일겁니다.

youn*** | 2018-09-03 | 조회 554

비오는날 급하게 전화해서 예약하고 다녀갔습니다.

시간이 없어 새벽에 아가를 보내줘야 하는 상황이였고,

비가와서 마음은 더 무거웠습니다 사실..

해가떠있을때 보내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었지만,

그래도 이대로 두면 저는 내일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

그렇게 보내주러가는길 비가 오는 소리인지

제가 우는 소리인지 구분을 할수 없을 정도로 울며 갔습니다.

제정신도 아니였구요.

저처럼 울다가 쓰러지시는 분들고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

다 같은 마음이구나 조금은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을 함께하고

아직도 멍든 가슴을 쥐어잡고, 하루를 보냅니다.

이곳에 들어와 이야기라도 하면 조금은 가슴이 잠잠해질것 같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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