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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아지 죽기 전 증상과 사후조치, 애견장례 이렇게 하세요
admin 님 추천 13 | 조회 9,266 | 15-11-24


강아지 죽기 전 증상과 사후조치, 애견장례 이렇게 하세요

[아크로펜 생활/문화일반 [Date] 2015.06.19.]

인구의 노령화와 1~2인가구가 증가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명에 이르는 등 더 이상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닌 새로운 가족인 시대가 도래했다.

대표적 반려동물인 강아지의 경우 수명이 15년에서 길어야 20년 정도로 대부분의 반려동물의 수명이 인간보다 많이 짧기 때문에, 반려동물 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려동물을 떠내보내는 슬픔을 경험하게 된다.

노견을 기르는 견주라면 갑자기 강아지가 이상 증상을 보일경우 혹시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되곤 한다. 강아지가 죽기전에 하는 행동이나 증상들이 동일하진 않지만 평소하지 않던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며칠 동안 밥을 먹지 않는다던지, 계속 누워만 있고 움직임이 없다던지, 변을 아무 곳에나 싼다던지, 혀를 내밀고 있는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강아지가 죽기 전 어떠한 특정 증상을 보인다로 일반화 시킬 수는 없으며, 기르던 강아지가 노견이고 평소와 다른 증상들이 나타나면 견주는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강아지가 숨을 거두게 되면 당황해 하지 말고 목걸이나 옷가지 등을 제거하여 편안하게 몸을 누인다. 체액이나 오물이 배출되었다면 물수건으로 코, 입, 항문 등을 깨끗이 닦아준 후 수건 등으로 몸을 감싼다. 베란다와 같이 바람이 잘 통하는 선선한 곳에 안치한 후 강아지 장례 업체 등에 연락하면 된다.

강아지 장례나 화장이라하면 일부에서는 거부감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현행법상 동물매장이 불법인 상황에서 죽은 강아지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기르던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맡기어 처리하게되면 의료폐기물로 처리되는데 그 또한 원하지 않을 것이다.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업체는 전국적으로 20여개로 추산되며 그중에서도 업계 1위(네이버 트렌트 5월 18일 기준)인 굿바이엔젤(http://www.goodbyeangel.co.kr)을 눈여겨 볼만하다.

굿바이엔젤 전대표는 “7년전 기르던 강아지를 떠나보면서 당시 만족스럽지 못했던 장례 서비스 실망하고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보겠다는 생각에 직접 뛰어들었다.”며 “슬픔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질 높은 서비스와 고객만족도를 가장 중요시 생각한다.”고 밝혔다.

굿바이엔젤은 일단 시설에도 많은 신경을 써서 반려동물 장례업이라는 칙칙한 인상을 지우고, 인테리어에 쾌적함을 높였으며,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강화하였다.

최근에는 강아지 장례 강아지 화장뿐만 아니라 고양이 장례나 토끼 장례, 고슴도치 장례 햄스터 장례까지 다양한 반려동물의 장례의뢰가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굿바이엔젤은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도 운영중으로 유기견보호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올해는 ‘체인지 펫 컬쳐’ 이름으로 올바른 애견문화정착을 위한 연중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1661-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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